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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흑백요리사 2에 나온 치킨 프리카세 요리 따라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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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밌게 본 흑백요리사 2에서 백수저팀이 만든 음식 중에 하나인 치킨 프리카세를 따라해보았다. 마침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밥먹을 일도 있고 여섯명 소규모라 요리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어서 좀 더 요리다운 요리를 해보고 싶었다.

치킨 프리카세 자체가 프랑스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명란과 치킨을 조화시키려는 노력에서 나온것이다보니 매쉬드포테이토에 명란을 섞어서 서빙되고 리치한 맛을 글레이즈드 발사믹과 토치에 그을린 레몬으로 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크림소스를 만들면서도 드는 생각은 아 사람에 따라 엄청 느끼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발사믹식초를 끓여날린 발사믹 글레이즈와 레몬이 산미를 더해줘서 굉장히 깔끔해진 맛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래서 리치하게 들어와서 딱 컷해주는 맛이 있어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손님들 다 좋아해주셨고 나도 맛있게 먹었다. 손이 그렇게 많이가지 않지만 퀄리티가 좋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레시피는 다음링크 https://youtube.com/shorts/czJL7aAdbuU?si=tVgDQ97fvOF4My56 를 참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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