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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25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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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화의 종말 - 노화는 질병이고, 극복 가능하다?
2.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3. 활자잔혹극 - 범인을 알려주고 풀어가는 스릴러
4.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 문미순, 이토록 차분한 스릴러라니
5. 인스타브레인 - 결국 sns 적당히 쓰자는 얘기
6. 희랍어시간 - 스릴러 좋아하는 도파민 중독자에게 내리는 무염식
7. 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
8. 웹툰 광장 - 속이 다 시원함
9.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10.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
11. 어떻게 과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12. 아무튼, 라디오 - 이애월
13. 퇴사하겠습니다 - 이나가키 에미코
14.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 이경규
15.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16. 파과 - 구병모, 읽고나니 남는게없는
17.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 변호사 이야기, 일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18.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19. 실패 빼앗는 사회 - 실패의 정의, '실패감'이라는 단어를 알게되면서 구분하는 실패와 실패감의 차이 
20. 편안함의 습격 - 컴포트존에서 벗어나기
21. 먼저 온 미래 - ai에 빼앗긴 바둑으로부터 뻗어나가는 미래사회에 대한 인문학적인 고찰
22. 매직필 - 비만약 위고비의 등장과 경험, 사회적 영향까지
23.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 AI에 대해 쉬우면서도 이것저것 생각해볼거리를 던지는 책
24.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그냥 지나칠법 한 감정의 조각을 산산히 분해해서 들여다보는느낌
25. 공허의시대 - 조남호, 충만주의로 들어가기
26. 수확자 - 시리즈인줄 알았다면 안샀을지도..
27. 고독한 용의자 - 중국의 추리소설이라니? 잼네
28. 비상문 - 엄청 짧은데 (67p) 임팩트있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하는 책
29. 우리 집에 왜 왔어? (정혜연) - 세 개 단편 짧은거 엮은 소설집
30.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사람이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 대역폭이 좁아지고 터널링이 일어나서 이런 결핍들을 경험했던 것...

-어찌어찌 30권까지 읽었는데, 대체로 소설이 많고 과학/기술 관련 책이 뒤를 잇고있다. 인문학 서적을 더읽어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손이 덜 가는 느낌이다. 어쨌든 꾸준히 읽어나가려고 노력해야겠다.



드라마/예능
1. 가족계획
2. No good deeds
3. 솔로지옥4
4. 중증외상센터
5. Baby Reindeer - 엄청 재밌음
6. 사랑의 이해 - 가슴을 후벼파는군 연기너무좋고
7. Severance S2 - 진짜 미친 에피소드들 
8. The Mole - 억지로억지로봄
9. 멜로무비 - 뭔얘기하는지알겠는데너무밋밋하네
10. 신들린 연애 - 신기한컨셉
11. 폭싹 속았수다 - 2025년 레전드 드라마
12. You S5 - 장대한 시리즈의 마무리
17. 약한영웅 S1 - 박지훈 연기 진짜잘함..
18. 약한영웅 S2 - 시즌쓰리를 강하게 암시하는군
19. 전공의 생활 - 재밌음, 감동도 있고
20. 오징어게임 S3 - 나는 나쁘지않은거같은데..
21. 미지의 서울 - 하반기 드라마 goat
22. Devil's hour S1 - 막 나쁘지않음 
23. 소년의 시간 - 네편인데 촬영기법이나 이런 감정표현이 굉장함
24. 모솔이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 레전드예능
25. Zero Day - 로버트 드 니로 연기 너무좋고 정치스릴러 연기 간만에 너무 재밌었음
26. Wednesday S2 - 볼만함 미국식 생활요소 (캠핑, 보이스카웃, 기숙사생활)를 네버모어 세계관에 집어넣으면서 해리포터와는 또다른 매력을 발산
27. Devil's plan S2 - 재밌다가 마지막 트롤...
28. 트리거 - 김남길 연기 너무좋고 목소리 너무좋고
29. 은중과 상연 - 인간과 인간사이의 갈등, 사랑, 삶과 죽음까지 훑는 인상적인 드라마
30. 소문 - 마지막 반전이 반전인가 싶은가싶기도하고...
31. 신입감독 김연경 - 언더독스 너무 클리셰같아도 또 응원하게 되는 스토리
32.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 그 나이대가 아닌데도 내 미래일까봐 몰입하게되는 이야기
33. 진격의거인 전 시즌 - 길긴한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연결지어서 만족스러움 아직도 완결 안난 코난이나 원피스보다 나음
34. 자백의 대가 - 김고은 연기 너무 좋음. 

-여러가지 엄청나게 좋은 드라마/예능이 많이 나왔다. 특히 넷플릭스에서 여러가지 드라마가 아주 재밌게 나와서 좋고, 예능 중에서는 신입감독 김연경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소년만화 스토리의 현실판이라고나 할까? 언제나 여러 사람들의 악착같은 노력을 담은 모습은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영화
1. Mr and Mrs Smith - 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
2. Wallace and Gromit - So good!!
3. 히든페이스 - 와
4. The Substance - 미친영화 그자체 미쳤음 진짜
5. The Holdovers
6. 세븐데이즈 - 오...
7. Wicked
8. Anora
9. Martin Eden
10. The room next door 
11. I care a lot -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영화 
12. 하얼빈 - 볼만함
13. The Pool - 컨셉이 신기한데 그냥그렇슴
14. Ne Zha 2 - 볼만한 중국애니
15. Trap - 설정이재밌음
16. The Electric State - 로봇들 너무 귀엽고 아이디어 너무 좋았던 영화
17. Delicious - 어디선가 본 가족붕괴컨셉인데 약간의 기괴함을 더한영화
18. 4x4 - 본격 차 탈출 스릴러, 결국엔 사회에 메세지를 전하는..!
19. The Brutalist - 215분의 영화, 한 사람을 이렇게 깊게 다루면서도 지루하지않았음 곱씹어볼 영화
20. The Hate Game - 그냥저냥 킬링타임 로코
21. It's what's inside - 비슷한설정을 어디서 봤는디 좀더 세련된 재미가있음
22. Adrift - 바다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23. Conclave - 아 결말 예상못했다
24. Havoc - 아주 다때려부수는 영화
25. 승부 - 재밌음 이병헌 유아인 참 연기 잘하네
26. Instant Family - 반어법으로 더 치고들어오는 깊은 감동
27. Mission Impossible 8: 아 마무리 좋고 액션 좋고
28. 계시록 (Revelations) - 류준열 연기좋고 영화 주제 흥미롭네 
29. TAROT -보다 잠. 본걸로 치기로함
30. Prey - 흥미로운데 흥미로운데...
31. Micky 17 - 봉준호 감성과 흥미로운 주제
32. Kpop demon hunters - 우리나라 문화 소재를 어떻게 재밌는 스토리에 녹여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
33. M3GAN - 오 재밌는데 로봇 스릴러...
34. 야당 - 재밌게봤음
35. The taste of things - 쉐프와 주방보조의 러브스토리...프렌치 음식이 먹고싶어지는 영화
36. Wall to wall - 강하늘 너무 연기 좋고 그 고통 너무공감됨
37. Rose Island - 공학도들의 nerdy한 도전기
38. Sinners - 광기를 본거같음, 보고나서 얼얼한 영화
39. Brick - 컨셉이 특이해서 눌러서 시작하지만 언제나 영화는 산으로..
40. Happg Gilmore 2 - 뇌빼고 볼 수 있는 코미디
41. F1 - 재밌음 f1 몰랐는데 꽤 재밌을듯
42. Red Notice - 김밥천국에서 돈까스정식 먹는 느낌
43. 고백의 역사 - 정말 뻔하지만 이런 레트로감성 한번씩 봐줄타이밍에 본거같음
43.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 - 로코보다 더 깊게 인생사에 대해 논하는..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하는 영화
44. After Yang - 로봇이 긴 시간 담고 있던 기억을 돌아보며 되돌아보는 유한한 삶에 대한 이야기
45. 좀비딸 - 무난하게 보기 나쁘지 않았음
46. Rebel Ridge - 스케일 큰것도 아닌데 개긴장되게 잘만듦
47. One Battle After Another - Paul Thomas Anderson 첫 영화 2시간 40분이 긴줄 모르겠다!
48. Punch Drunk Love - Paul Thomas Anderson 2002년 영화, 좀 뭔가 미친거같음 애덤샌들러 연기 너무 이상한쪽으로 좋고 음악이나 색감이나 연출 이런게 너무 다름
49. 케빈에 대하여 - 사이코패스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너무너무너무 기분나쁘고 불편한데 연기마저 잘해서 너무 묘하게 기분이나쁨
50. 굿뉴스 - 묘하게 잘만든거같으면서 묘하게 그냥그런..유지태연기는 좋음. 왠지 모르게 설경구의 연기는...
51. 28 years later - 좀비를 배경으로 한 꼬맹이 성장영화 + 감독의 광기어린 카메라무빙까지
52. Frankenstien - 정확한 스토리를 몰랐는데 이제 알게됨. 
53. Perfect days - 일상 속에서 만족하기
54. Paterson - 일상 속에 감사하기
55. The Perfect Neighbor - Karen 그자체
56. Idiocracy - 웃기긴함
57. American Sniper - 전쟁영웅의 너무 어이없는 죽음
58. You Should Have Left - 신선한데 결국 다 어디서 본 소재같은 타임오버래핑
59. Knives out 3 - 나쁘지 않았음
60. 어쩔수가 없다 - 영상미, 연출, 연기, 스토리 난 너무좋은데 지루한 부분없이 감탄하면서 봄
61. Room (2015) - 갇힌 곳에서 탈출하는것부터 새로운 시작, 서로 보듬어주면서 다시 시작하기
62. The Woman in Cabin 10 - 더 큰 반전이 있길 기대했으나 결국 유산관련..그래도 나쁘지않았음
63. 대홍수 - 생각보다 괜찮았음
64. Zootopia 2 - 동물들에 투영하는 여러 인간생활 모습이 너무 귀엽고 재밌음

-작년과 비슷한 숫자의 영화를 본 것 같은데, 여러가지 인상깊은 작품들이 많았다. 연 초에 The Substance부터 해서 Anora, The Brutalist 등 재밌고 인상적인 작품들이 많았고, 하반기에 어쩔수가 없다, Zootopia 2 등의 작품도 재밌게 봤다. 내년엔 또 어떤 작품들이 나올지 기대된다.



콘서트
1. Jupiter - 정화된밤, 브람스육중주
2. CSO - italian capriccio, 조성진 플피협2, 시벨5
3. Jupiter + Aris - 멘델스존옥텟 쇼8
4. CU symphony - 봄의제전
5. Jupiter - Mozart K485, Ravel Piano quintet
6. CU symphony - 대학축전, 라벨피협, 라흐심댄
7. Sinfonia da Camera - 슈만피협, 브1 굿
8. Chicago symphony - 스트라우스, 힌데미트, 드9 너무좋다. 무티옹!!!
9. Vivaldi's Four Seasons at 300: Les Arts Florissants with Théotime Langlois de Swarte, violin - 바로크식 좋았음 + 쳄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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